마인드 맵 갤러리 거제 종합 이해 마인드맵 (PART1~PART3) EdrawMind
이 마인드맵은 EdrawMind의 강력한 구조화 및 시각화 기능을 기반으로 제작된 거제에 대한 전방위적이고 심층적인 분석 자료로, PART1 거제에 관한 이해, PART2 거제의 인권 이해, PART3 대안적 거제라는 세 가지 핵심 파트로 명확히 구성되어 있으며, 각 파트는 거제의 개념, 법적·사회적 측면, 실제 문제점, 대안적 방안까지 체계적으로 다루어 거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거제는 범죄 예방과 사회 안전을 위한 하나의 제도로 활용되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적 윤리적 문제, 인권 침해 우려 등이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으며, 이러한 복잡한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해 EdrawMind의 계층적 구조와 논리적 흐름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이 마인드맵은 법학 연구자, 사회과학자, 교육자, 정책 입안자뿐만 아니라 거제 제도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며, 거제에 대한 편향된 인식을 바로잡고 객관적인 관점을 갖는 데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PART1 ‘거제에 관한 이해’에서는 거제의 정의와 역사적 배경을 시작으로, 거제의 종류(행정 거제, 법원 거제 등)와 절차, 법적 요건, 각국의 거제 관련 법률 시스템을 상세히 분석합니다. 거제의 역사적 맥락을 통해 현대 거제 제도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살펴보고, 거제 절차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윤리적 문제점(예: 무기한 거제, 증거 부족에 따른 거제)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각 국가별 거제 제도의 차이점을 비교 분석하여 거제 제도의 전반적인 모습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PART2 ‘거제의 인권 이해’에서는 거제가 개인의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인권 침해 사례(예: 자유의 침해, 명예 훼손, 사회적 배제), 거제로 인한 개인의 심리적·사회적 피해(스트레스, 우울, 취업 어려움), 거제와 인권의 관계를 심도 있게 분석합니다. 특히, 거제가 개인의 자유와 존엄성을 침해하는 경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인권 보호 관점에서 거제 제도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하고, 인권을 보호하면서도 사회 안전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기초적인 논의를 이끌어냅니다. PART3 ‘대안적 거제’에서는 기존 거제 제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제시되는 다양한 방안을 탐구하며, 비형벌적 처벌(예: 사회봉사, 치료 프로그램), 사회 복귀 프로그램(취업 지원, 상담 서비스), 지역 사회 기반 프로그램(지역 주민과의 연계, 공동 활동) 등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또한, 각 대안적 방안의 효과와 한계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며, 거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 제안과 실행 방안을 제시하여, 사회 안전과 인권 보호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합니다. EdrawMind의 계층적 구조화 기능을 활용하여 거제에 대한 복잡한 정보를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각 파트 간의 연관성을 명확하게 표현하여 거제의 전반적인 모습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EdrawMind의 유연한 편집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내용을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거제 관련 연구나 정책 토론에 이 마인드맵을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처럼 EdrawMind를 활용하여 제작된 이 마인드맵은 거제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분석을 위한 핵심 자료로, 사회적 문제 해결과 정책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닙니다.
2026-04-22 20:53:06에 편집됨이 마인드맵은 EdrawMind의 강력한 구조화 및 시각화 기능을 기반으로 제작된 거제에 대한 전방위적이고 심층적인 분석 자료로, PART1 거제에 관한 이해, PART2 거제의 인권 이해, PART3 대안적 거제라는 세 가지 핵심 파트로 명확히 구성되어 있으며, 각 파트는 거제의 개념, 법적·사회적 측면, 실제 문제점, 대안적 방안까지 체계적으로 다루어 거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거제는 범죄 예방과 사회 안전을 위한 하나의 제도로 활용되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적 윤리적 문제, 인권 침해 우려 등이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으며, 이러한 복잡한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해 EdrawMind의 계층적 구조와 논리적 흐름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이 마인드맵은 법학 연구자, 사회과학자, 교육자, 정책 입안자뿐만 아니라 거제 제도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며, 거제에 대한 편향된 인식을 바로잡고 객관적인 관점을 갖는 데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PART1 ‘거제에 관한 이해’에서는 거제의 정의와 역사적 배경을 시작으로, 거제의 종류(행정 거제, 법원 거제 등)와 절차, 법적 요건, 각국의 거제 관련 법률 시스템을 상세히 분석합니다. 거제의 역사적 맥락을 통해 현대 거제 제도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살펴보고, 거제 절차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윤리적 문제점(예: 무기한 거제, 증거 부족에 따른 거제)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각 국가별 거제 제도의 차이점을 비교 분석하여 거제 제도의 전반적인 모습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PART2 ‘거제의 인권 이해’에서는 거제가 개인의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인권 침해 사례(예: 자유의 침해, 명예 훼손, 사회적 배제), 거제로 인한 개인의 심리적·사회적 피해(스트레스, 우울, 취업 어려움), 거제와 인권의 관계를 심도 있게 분석합니다. 특히, 거제가 개인의 자유와 존엄성을 침해하는 경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인권 보호 관점에서 거제 제도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하고, 인권을 보호하면서도 사회 안전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기초적인 논의를 이끌어냅니다. PART3 ‘대안적 거제’에서는 기존 거제 제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제시되는 다양한 방안을 탐구하며, 비형벌적 처벌(예: 사회봉사, 치료 프로그램), 사회 복귀 프로그램(취업 지원, 상담 서비스), 지역 사회 기반 프로그램(지역 주민과의 연계, 공동 활동) 등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또한, 각 대안적 방안의 효과와 한계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며, 거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 제안과 실행 방안을 제시하여, 사회 안전과 인권 보호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합니다. EdrawMind의 계층적 구조화 기능을 활용하여 거제에 대한 복잡한 정보를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각 파트 간의 연관성을 명확하게 표현하여 거제의 전반적인 모습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EdrawMind의 유연한 편집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내용을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거제 관련 연구나 정책 토론에 이 마인드맵을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처럼 EdrawMind를 활용하여 제작된 이 마인드맵은 거제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분석을 위한 핵심 자료로, 사회적 문제 해결과 정책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닙니다.
이 마인드 맵은 EdrawMind를 사용하여 작성되었으며, 《원비(The One Thing)》, 개리 켈러, 제이 파파산의 책을 중심으로 "4한 미리 도끼를 갈이라"라는 주제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목표 설정, 시간 관리, 집중 등의 주요 영역별로 세부 항목과 함께 구체적인 내용을 상세히 분류하여, 개인의 목표 달성과 성공을 위한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 마인드 맵은 EdrawMind를 사용하여 작성되었으며, 간다 다사노리의 《비상식적 성공 법칙》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비상식적인 성공 법칙의 개념, 지각의 중요성, 상상력의 역할 등의 주요 영역별로 세부 항목과 함께 구체적인 내용을 상세히 분류하여, 성공을 위한 비전통적인 사고방식과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 마인드맵은 EdrawMind의 강력한 구조화 및 시각화 기능을 기반으로 제작된 거제에 대한 전방위적이고 심층적인 분석 자료로, PART1 거제에 관한 이해, PART2 거제의 인권 이해, PART3 대안적 거제라는 세 가지 핵심 파트로 명확히 구성되어 있으며, 각 파트는 거제의 개념, 법적·사회적 측면, 실제 문제점, 대안적 방안까지 체계적으로 다루어 거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거제는 범죄 예방과 사회 안전을 위한 하나의 제도로 활용되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적 윤리적 문제, 인권 침해 우려 등이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으며, 이러한 복잡한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해 EdrawMind의 계층적 구조와 논리적 흐름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이 마인드맵은 법학 연구자, 사회과학자, 교육자, 정책 입안자뿐만 아니라 거제 제도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며, 거제에 대한 편향된 인식을 바로잡고 객관적인 관점을 갖는 데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PART1 ‘거제에 관한 이해’에서는 거제의 정의와 역사적 배경을 시작으로, 거제의 종류(행정 거제, 법원 거제 등)와 절차, 법적 요건, 각국의 거제 관련 법률 시스템을 상세히 분석합니다. 거제의 역사적 맥락을 통해 현대 거제 제도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살펴보고, 거제 절차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윤리적 문제점(예: 무기한 거제, 증거 부족에 따른 거제)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각 국가별 거제 제도의 차이점을 비교 분석하여 거제 제도의 전반적인 모습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PART2 ‘거제의 인권 이해’에서는 거제가 개인의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인권 침해 사례(예: 자유의 침해, 명예 훼손, 사회적 배제), 거제로 인한 개인의 심리적·사회적 피해(스트레스, 우울, 취업 어려움), 거제와 인권의 관계를 심도 있게 분석합니다. 특히, 거제가 개인의 자유와 존엄성을 침해하는 경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인권 보호 관점에서 거제 제도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하고, 인권을 보호하면서도 사회 안전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기초적인 논의를 이끌어냅니다. PART3 ‘대안적 거제’에서는 기존 거제 제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제시되는 다양한 방안을 탐구하며, 비형벌적 처벌(예: 사회봉사, 치료 프로그램), 사회 복귀 프로그램(취업 지원, 상담 서비스), 지역 사회 기반 프로그램(지역 주민과의 연계, 공동 활동) 등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또한, 각 대안적 방안의 효과와 한계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며, 거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 제안과 실행 방안을 제시하여, 사회 안전과 인권 보호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합니다. EdrawMind의 계층적 구조화 기능을 활용하여 거제에 대한 복잡한 정보를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각 파트 간의 연관성을 명확하게 표현하여 거제의 전반적인 모습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EdrawMind의 유연한 편집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내용을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거제 관련 연구나 정책 토론에 이 마인드맵을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처럼 EdrawMind를 활용하여 제작된 이 마인드맵은 거제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분석을 위한 핵심 자료로, 사회적 문제 해결과 정책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닙니다.
이 마인드 맵은 EdrawMind를 사용하여 작성되었으며, 《원비(The One Thing)》, 개리 켈러, 제이 파파산의 책을 중심으로 "4한 미리 도끼를 갈이라"라는 주제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목표 설정, 시간 관리, 집중 등의 주요 영역별로 세부 항목과 함께 구체적인 내용을 상세히 분류하여, 개인의 목표 달성과 성공을 위한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 마인드 맵은 EdrawMind를 사용하여 작성되었으며, 간다 다사노리의 《비상식적 성공 법칙》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비상식적인 성공 법칙의 개념, 지각의 중요성, 상상력의 역할 등의 주요 영역별로 세부 항목과 함께 구체적인 내용을 상세히 분류하여, 성공을 위한 비전통적인 사고방식과 전략을 제시합니다.
쓰는 사람
프롤로그: 기록의 시작
2002년 월드컵의 뜨거운 함성 속에서 시작
흉내내기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노트
다산 정약용의 기록들
평균 이하의 나조차도 기록을 통해서 달라질 수 있음을 알게 됐다.
기록은 내게 수없이 많은 길을 열어 줬다.
기억을 주제로 건축 설계를 하는 건축가
틈날 때마다 그림을 그리는 아마추어 화가
소설을 써서 베스트셀러 작가
문화재를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내려는 엉뚱한 몽상가
기록은 내게 수많이 많은 길을 열어 줬다.
내가 말하려는 건 이런 결과를 가능하게 하는 '과정'이다.
인류는 21세기인 지금도 여전히 원시 시대의 흔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봄이면 사람들이 식곤증에 시달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원시 시대 겨울잠의 흔적이 우리 몸에 남아 있기 때문
인간이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 내는 방법이 결국 '기록'뿐이라고 믿는다.
새로운 생각이 만들어 내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희열과 행복을 주는지 모르나?
'기록'을 통해서 각자의 존재를 찾아갈 수 있다.
누구나 기록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도전을 해 볼 수 있겠구나!
인생은 낮잠이다. 그러니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하려무나. 남 신경쓰다가 인생 그냥 흘려 보내지 말고, 너 신경 쓰며 엉뚱하고 즐겁게 살아야 한다. 그게 삶이다. - 98세의 할머니
PART1 기록에 관한 기록
생각을 만드는 기록
'만약 내가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창의적 원료를 공급한다면, 아이디어는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슬럼프도 사라질 것이다'
태초에 인간은 이미 창의적이었다.
창의성으로 가는 문
활짝 열린 사람
조금 열린 사람
언젠가 기회가 오면 누구나 그 문을 완전히 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생각이나 아이디어는 언제나 의외의 곳에서 시작됐다.
창의적으로 보인다는 것
작고 일반적인 생각
발전시키는 사람
내버려두는 사람
애매하고 불완전해 보이는 생각
현실화하는 과정
무수히 많은 문제 직면
아이디어의 시작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
완벽한 창의력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창의적인 생각들은 모두 평소 저축해 놓은 원료들을 바탕으로 나오는 것들이다.
기록하는 습관 만들기
노트와 펜을 항상 들고 다니기
지극히 단순한 낙서
마음에 드는 물건
사람
대화
나의 기분
느낌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모든 감정과 대상물을 담아내는 게 가장 중요하다.
창의성이란 특정 영역에만 머무는 게 아니라 거의 모든 분야에 두루 작동할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
삶을 바라보는 방식이 바뀌고 생각이 넓어지면 누구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생각을 바꾸는 기록
기록은 가치관을 뒤집기도 한다
이완용과 김구선생님의 글씨체
'아무리 아름다원도 이완용의 글씨는 인정할 수 없다. 그리고 아무리 못 쓴 글씨라도 김구 선생님의 글은 인정한다.'
'그런데 왜 그런 걸까? 왜 이완용 글씨는 나쁜 걸까? 왜 김구 선생님의 글씨를 좋은 걸로 봐야 할까?'
'작품은 작가의 심성이 담기는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아름다운 영혼이 남긴 작품은 아름다울 수 있지만, 악한 영혼이 표현한 작품은 시각적으로만 아름다울 뿐 본질은 아름답다 할 수 없다. 결국 작품 제작자의 정신적 상태와 마음이 그 작품의 가치를 만드는 것이다.
가치관의 변화
1. 15년 전, 이완용과 김구 선생님의 글씨를 보고 느꼈던 감정. 작가와 작품의 정신세계는 일치한다는 생각.
2. 그리고 몇 년 뒤 프랑스 화가의 범죄와 그의 작품을 대하는 일부 사람들의 태도에서 작가와 작품의 세계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의견을 접한 순간.
3. 그리고 지금은 마치 작가와 정신세계가 서로 일치하는 게 중요치 않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는 나!
기록 확인
생각의 씨앗
‘인간은 나약하다. 자식마저도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고 싶어 하는 나약한 존재. 세상에 태어난 순간 자식이라고 해도 그 존재는 세상에 유일한 존재이고 어디에도 없는 유일한 생명이다. 그 생명에게 이래라저래라 할 권리는 없다. 작품도 마찬가지다. 작가가 작품을 만들면 그때부터 작품은 자신의 여정을 떠난다. 작품도 마찬가지다. 작가가 작품을 만들면 그때부터 작품은 자신의 여정을 떠난다. 나의 자식이 독립하듯, 작품의 독립을 위해 기도할 뿐이다. 작품은 내 손에서 태어났지만, 완성된 순간 더 이상 내 것이아니다. 작품과의 분리는 작가의 숙명이다.’
내 가치관을 바꾸거나 변화시키거나 다른 관점을 갖게 해 주는 존재를 찾기
인생을 바꾸는 기록
파리의 고택에 관한 기록
고택 방문
편지 쓰기
방문 거절
이유 확인
아랍인이나 중국인들을 싫어한다고 함. 집만 사고나서 오지 않는다는 이유
부동산 중개인으로 착각
8년간 조사
책으로 출간할 계획은 세움
글을 작성하려하니 거부 당함
자신들의 이야기거리가 사람들을 모을 것으로 판단
그렇게 되면 현재의 삶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거절
익명성을 통한 전달
소설로 글쓰기
교수와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어로 소설을 쓰기로 함. 교수가 프랑스어로 번역 예정
작품 한달만에 완성
뭔소리를 하는 지 알 수 없는 쓰레기
기존의 좋아하던 작가들을 책을 다시 읽어보게 됨
어떻게 페이지를 넘기게 하는지
어떻게 중요한 단서를 보여 주고 회수하지 않아도 되는지
어떻게 묘사해야 생동감이 넘치는지
어떻게 복선과 반전을 만드는지
기교를 통한 재작성
테크닉만 가득한 개연성 없는 글 평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어떻게 고치는가?
처음부터 방향이 잘못 설정된 것일 수 있어서 고치기보다는 다시 설계를 시작하지
건축처럼 처음부터 다시 쓰기
8번을 다시 썼다
와 이게 되는구나
더 고쳐서 10번을 다시 썼다.
8년간의 고택 기록
2년간 집필 기간
책 한권 완성
PART2 기록이 만든 기록
하나, 부정적인 생각의 기록
시끄러운 빗소리가 음악이 되다
파리의 지하철의 일화
나
'난 지하철이 너무 싫어. 너무 더럽고, 사람들 땀 냄새도 짜증나, 정말 너무 싫어'
이게 정말 아름다워 보여? 이 더러운 게 아름다워?
친구
'난 지하철이 아름다워 보여'
“비록 더럽지만, 아름다워! 지하철에서는 누구나 똑같은 비용을 지불하고, 똑같은 권리를 갖잖아. 겉모습, 나이, 성별, 사회적 계급이 무너지고, 약자의 권리가 강해지는 공간인 동시에 강자의 권리는 약해지는 공간이지. 가장 대중적인 공간이기도 하고, 유일하게 모두에게 공평한 우리 사회의 탈출구니까. 파리에서는 부자들도 일 년에 한두 번은 지하철을 타. 집이 없는 홈리스들에게는 매일 안식처가 되기도 하지. 이들이 평등하게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지하철 말고 또 있을까? 겉으로 보기엔 더러운 공간이라도 다양한 계층의 평등한 만남을 생각하면, 어쩌면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볼 수도 있지 않을까? 그리고 더러움의 기준이 무엇인지도 곰곰이 생각해 볼 일이야. 자식을 위해 농사를 짓는 부모의 손에 흙이 묻었다 한들, 우리는 그 손을 더럽다고 하지 않잖아. 아름답다고 말하지. 그렇게 보면 더러움과 아름다움은 상관관계가 없지 않아?”
생각의 변화
과연 내가 싫어하는 대상에 대한 이유는 정당한 것일까?
그 싫다는 감정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는 없을까?
새로운 관점에서 다시 마주한다면 그 감정은 조금은 달라질지도 모른다.
검증하기 위해서는 실천해 볼 필요가 있다.
싫어하는 것을 찾아 긍정적인 것으로 바꿔 보는 프로젝트
시끄러운 빗방울 소리
나
부정적인 생각 정리
난간을 없애버릴까?
기록 분석
빗방울이 싫은게 아니라 스테인리스 난간에 부딪히는 소리가 싫었던 것이다.
작업 시작
빗방울 실로폰 만들기
약 3,000유로(한화 492만원)
후회 막심
일을 벌이면 문제가 생긴다
후회는 항상 늦다
빗방울 실로폰 디자인
남
긍정적인 생각 정리
빗방울은 생명의 시작이죠
파리를 아름다운 보석으로 만드는 도구에요
빗방울은 하늘이 연주하는 음악이지
갑작스런 소나기는 당혹감을 주지만, 집에선 시원한 소나기로 보이죠
추억, 그리고 하늘의 아름다움. 하늘의 울림이 펼치는 거대한 드라마.....
빗방울 실로폰을 본 사람들의 반응
나한테 팔래?
3000유로 들었는데?
4000유로 줄께
콜
디자인 공모전에 출품해
난 디자이너가 아니야. 건축가야.
고흐, 모네, 다 빈치! 모두 아마추어로 시작했어.
교육의 중요성은 인정하지만 인간의 창작 욕구는 아마추어와 전문가의 경계를 뛰어넘는다고 생각해.
설득에 넘어감
공모전 출품
당선
싫다
개인의 자연스러운 의사 표현
그 사람만의 개성
싫음을 좋음으로 바꿔 바라볼 때, 우리 시야는 훨씬 넓어진다.
둘, 낯선 감각의 기록
낯선 사람과 대화하기
왕따와 창의성의 밀접한 관계
창의적인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큰 차이점
나와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이해력
왕따는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가해자로부터 생겨난다
창의력 없는 사람들의 특징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크다.
이해심이 부족하다.
어른이 될 수록 창의성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미움이 자꾸 쌓여서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이지 못해 버리는 건 아닐까? 미원하는 사람들, 싫어하는 기준들이 늘어나 다르게 생각하는 힘이 작아지는 게 아닐까?
아무리 봐도 이해하기 힘든 상대를 이해해 보려는 노력은 내가 경험해 본 적 없는 다른 사고를 알아 가는 기회가 되며, 이를 통해 생각의 범위를 확장시킬 수 있다.
노숙인에게 듣는 파리 예술
집 앞에 있는 노숙인과 대화를 하면서 친해짐
파리 곳곳에 그려진 벽화나 땅에 그려진 그림들과 퐁피두센터 관장에 바닥 그림을 그리는 작가에 대해서 이야기
왜 바닥에 그리냐 물어보니 캔버스는 자신의 작품을 담기에 너무 작다고 함
어린 시절 종이를 접하기 이전에 바닥에 그림을 그리고 놀았던 시기 상상
대안 없는 비판 금지
상대의 의견에 동의 할 수 없다면, 근거와 함께 다른 대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게 생산적인 비판 방법
초기 대안
문제점
해결 가능여부
진행을 해봐야만 알 수 있다
낯선 것이 불편하더라도 그것을 감수할 용기만 있으면 성장한다. 전혀 다른 생각을 만났을 때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노력의 과정에 성장은 반드시 있다.
세상 논리에 반대하기
모두가 옳다고 믿던 바쁜 현대 사회에서 여유를 경험해 보자
창의적 아이디어는 생각의 시작이 중요하다.
모두가 맞다고 생각하는 세상의 논리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 보는 것이야 말로 새로운 아이디어의 시작이다. [철학의 본질]
사회에는 일반화한 공식, 공식적인 답이 있다
‘열심히 공부해 대학교에 들어가고, 스펙을 잘 쌓아 대기업에 취직하고, 높은 연봉을 받는다. 이후엔 결혼하고, 집을 사고, 자식을 키우고, 퇴직 후 삶을 걱정하며 이것저것 해 보고 또 알아보다가 안정적인 노후를 맞이한다.’
엄청난 경쟁을 뚫고 살아남아야 한다는 사실
자신의 관심사에 대해서 스스로에게 진지하게 물어보자.
그리고 기록해 보자
예로 들면 게임을 하지마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것을 좋아하니?'라고 물어봐야 한다.
혹시 독서를 하는 사람에게는 왜 그것을 하냐고 말리지는 않을 것 아닌가?
세상의 정답이 아닌 나만의 해답을 찾으라는 것
클라이언트가 건물 설계를 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설계비 얼마인가요?
공사비는 어느 정도 될까요?
이 대지에 법적 최대 면적은 얼마나 될까요?
기능과 효율 자본에 대한 이야기
아직 설계를 진행하지 않아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왜 건축을 하려는 건가요?
질문을 한다고 해서 결과를 빠르게 얻을 수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정체되지도 않는다.
천천히 사고실험처럼 발전돼 간다
기억
선택된 경험의 다른 말
왜 기록을 하는지?
일상의 모든 순간이 깊은 사유인데 그걸 어떻게 기록하지 않을 수 있겠어
내 안에서 답 찾기
프랑스의 교육방식과 한국의 교육방식의 차이
프랑스
다양한 견해와 관점을 제시하면서 당사자가 스스로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면서 결정을 하는 것
비판 하나하나 반박하기 위해 더 많은 연구와 고민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수긍할 수밖에 없는 지적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수업 후 친구들과 토론을 통해 타인의 관점을 받아들인다.
다른 관점에 대해서 열러있는 사고를 하게 만든다
한국
아주 자세한 기준을 가지고 비평을 한다
깊이 있는 건축 평론을 흡수하고 공부한다
높은 건축적 지식의 축적
설득의 기술
설득에 대해서
설득은 창의적인 아이디어 혹은 결과물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꼭 키워야 할 기술이다.
모든 발표를 1시간, 30분, 10분, 5분, 1분, 한마디 버전으로 준비하자.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은 적절한 시간 조절과 호기심 유발이다.
설득을 위해서는 시간대별로 준비하고, 호기심을 자극할 내용을 적절히 채워 넣는 게 매우 중요하다.
질문하기
설득은 99퍼센트 논리와 1퍼센트의 감성으로 이뤄진다.
보험설계사
정확한 논리에 근거해 보험 상품을 설명
망설임
"가족을 생각해 보세요. 홀로 남겨질 가족들을요."
클로징 멘트
선택을 결정하는 건 객관적 정보에 더해진 감성을 자극하는 말이다.
우리라면?
완벽하게 준비한 이성적인 프로젝트는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학창시절 학생주임 선생님의 훈계를 듣는 분위기
맞는 말이지만 괴리감이 느껴지는 설득
최악의 설득 방법
문제의 원인은 공감의 부재다.
듣는 사람의 감성을 건드리는 방법
공감을 사는 것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이 문제를 통해 무엇을 생각할 수 있을까요? 만약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질문에 아무도 대답을 않더라도 청중의 머릿속에는 작은 생각의 씨앗이 심어져 어떤 생각이든 하게 된다.
청중에게 조금이나마 스스로 생각해 볼 기회를 주기 위함이다.
질문을 한 뒤 몇 초간 조용히 있는 것도 좋은 방법
프로젝트에 간접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그후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보여주면
적절한 비판
긍정적 판단
다양한 의견
준비를 제대로 했다면 답변하면서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이란?
대화와 같다
다만 발표자가 말을 많이 해야 하는 대화다.
상대가 말할 기회가 없다면 일방적 지시다.
청중이 개입할 수 있게 영향력 있는 발표를 하자.
카멜레온 되기
프랑스에서의 설득법
유머코드가 있다
적절한 유머 코드의 사용은 프랑스에서 꼭 필요한 무기다.
유머는 문화에 정점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학에 있어서도 최고 경지일 것이다.
유머코드가 없다
거의 외국인이 구사
문화 코드의 차이
프랑스에서의 한국인은 시무룩해 보인다.
한국에서의 프랑스인은 과장되어 보인다.
내가 바뀐 것이 아니라 환경이 바뀐 것이다.
우리 안의 유전자가 절대 변하지 않듯 정체성 또한 쉽게 변하지 않는다. 언제든 본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다.
문화 스위치 만들기
프랑스에서의 대화
즐겁고 힘차에 액션을 취하면서 말한다
열정적인 모습으로 비친다.
나이의 경계도 없다
나이가 많더라도 친해지면 존칭없이 반말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한다.
20,30년 나이차를 극복하고 친구가 된다.
문화의 차이를 바로 알고, 적절하게 자신의 모습을 컨트롤 해야한다.
한국에서의 대화
손과 몸을 쓰는 대화는 다소 억지스러워 보일 수 있다.
나이에 따른 예의 표현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셋, 근본에 다가가는 기록
전통에 집중하기
대학원에서 전통 건축 전공을 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
전통 건축 형태
그 속에 담긴 수수께끼 같은 의미 혹은 이야기
선조들이 보여주는 교훈과 숨은 의미
언제나 큰 감동
새로운 생각의 시작을 일으킴
선입견을 부숴줌
외국에 우리나라의 건축을 알리기
생각보다 관심이 있는 사람이 없었다.
사물놀이에서 영감을 얻다
처음 사물놀이 시연할 당시 관객들은 귀를 막고, 시끄러워 했다.
오케스트라와 합동역주를 했는데 더 시끄러워할 줄 알았는데 역설적으로 찬사를 받았다.
이후 사물놀이 단독으로 공연을 했는데 찬사가 이어졌다.
외국에 한국 전통을 소개하는 방법
이해할 수 있는 바탕에서 보여 줘야 한다
현대 설계 안에서 한국 전통의 모습을 새롭게 잘 비추어 낸다면, 모두가 관심을 갖고 한국의 전통 건축까지 궁금해할 것이라는 확신
경계를 허무는 시선
용장사지삼층석탑
하부기단이 없이 산 전체를 기단 삼아서 만든 석탑
경계가 없는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탑을 만들었던 솜씨에 대한 탄복
20년이 지나서야 부족함을 지나서 완벽함을 얻는 지혜에 대한 방법을 찾음
2023년 교회 현상 설계 공모전
기도실에 초점을 맞춤
깊은 영성과 깊은 울림을 담은 기도실
20년 전 기록했던 '부족함으로 완벽함에 이르는 지혜'라는 구절이 적힌 페이지를 찾음
천장이 뚫려 눈과 비가 들어오는 불편한 기도실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고
기도하는 공간에 차가운 콘크리트 의자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의 역사를 조금이나마 느끼고 배우고자 하는 의도를 담음
불편을 감수하는 시선
논물을 쓰기 위해 120여 군데 전통 사찰을 다니면 느낀 점
불편한 전통 돌계단들
처음 사찰 답사
이런 바보 계단 같으니라고, 넘어질까 무서워서 조변을 둘러볼 여력도 없고, 내 발끝에 눈과 온 신경을 집중해야 하다니.....
시선을 빼앗는 바보 계단을 현대에 적용해 볼 수 있을까?
답사가 많아짐
다 오르고 난 뒤 갑작스레 확 트인 넓은 대웅전 마당에 들어서면서 느낄 감동을 위해서 우리의 시선을 발끝에 잡아두었구나
유럽에서 본 이상한 계단
주세페 테라니가 대문호 알리기에리 단테를 생각하면서 지은 신전
단테움
오를 수 없는 계단
바라보면 올라갈 수 있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갈 수 없는 계단의 의미는?
2020년 은퇴한 소방관의 카페 프로젝트
퇴직금을 지키기 위해 프로젝트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
그런데 왜 카페를 하고 싶어 하시는 거죠?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소방관으로서 평생 물로 사람을 구했잖아요. 은퇴하고도 물로 사람을 이롭게 하고 싶은데.... 머릿속에 카페밖에 떠오르는 게 없더라고요.
사업의 수익성보다 사람을 위한 깊은 뜻에서 카페를 하려 한 것
생각을 바꿔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카페를 만들어주겠다고 다짐
카페를 지으려는 땅
작은 언덕에 있음
10초만에 오를 정도로 낮은 야산
언덕에 올라 주변을 바라보면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논의 풍경이 펼쳐짐
하지만 너무 낮아서 금방 내려오게 돼 매력이 약한 땅
풍경은 아름답지만 너무 낮고 짧은 언덕
인터뷰
소방관이 된 계기
소방관을 할 생각이 없었는데 1980년대 후반 대학 졸업 후 광고 분야 취업을 준비했는데 본인 제외하고 모두 합격을 함. 그래서 무슨 일이든 해야 했는데 마침 소방공무원 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됨. 지원 사유는 인원 미달이라 무조건 합격이 되는 상황이었음. 1년만 하고 진짜 원하는 직업을 찾아야겠다고 시작했는데, 그게 사명이 되어서 30년 넘게 이어짐.
은퇴할 시기가 되니 과거를 돌아보게 됨
하고 싶은 길이 있지만, 사람에게는 운명의 길이 있다는 거요. 하고 싶은 길과 운명의 길을 엇갈릴 때도 있지만 그래도 운명의 길은 의미가 있다고 느낍니다. 제게는 깊은 사명이죠.
바라는 길과 운명의 길이 엇갈릴 때도 있지만 그래도 운명의 길은 의미가 있다
노트를 보고 두가지 큰 단서 발견
전통 건축의 불편한 계단
단테움의 오를 수 없는 계단
바라보는 길과 실제 가야 하는 길을 미묘하게 엇갈리게 해 소방관의 '바라는 길'과 '운명의 길'의 차이를 구현
모든 일은 연결된다
대화와 토론
AI는 유용하다
사람들과 대화가 더 좋다
만났던 사람들에게서 깊은 인상을 받았을 때 주저하지 않고 노트에 기록한다
"지금 해 주신 이야기가 정말 인상적인데 혹시 제가 기록으로 남겨도 될까요? 선생님 성함과 오늘 날짜도 함께요."
지식의 기록을 넘어서 인간의 기록
뇌의 착시현상
들은 이야기가 있다면 어느 순간 자신이 경험한 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다.
기록을 해두면 그것이 나의 이야기인지 아닌지를 구분할 수 있게 된다.
기록으로 과거와 대화하기
나는 질문이 참 많은 학생이었고, 교수님은 매번 질문에 대한 힌트를 주실지언정 쉽게 답을 주진 않으셨다. 다만 내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듯 보이면 조금씩 방향을 조정해 주셨다.
인생에서 어떤 선택을 할 때, 적어도 오랫동안 고민해 온 주제라면 몸을 던져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할 뿐
기록을 통해서 직접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대답을 했을까 유추해보며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다.
넷, 불완전한 경험의 기록
준비 없이 실패하기
시작하는데 도구가 필요한가?
언제부턴가 도구가 손과 도화지 사이를 벌려 놓았다.
손으로 그림을 그리던 것을 시작으로
섬세한 필요성을 느껴 붓을 사용하게 됐고
그것이 발전하면서 다양한 붓들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다양한 표현이 가능함을 깨달음으로써 붓의 다양성이 인정받게 된 것이다.
다만, 처음에 손가락으로 그렸던 방식을 하지 않았다면? 첨부터 붓으로 그렸다면 그 점을 이해할 수 있었을까?
준비 없이 순수하게 맞닥뜨려 보는 실패는 더 이상 실패가 아니다.
나를 전혀 새로운 세계로 안내한다
사진을 시작하게 된 두 사람
프랑수아
인터넷에 올라온 수많은 정보를 수집
사진 관련 잡지 구독
사진의 역사
현대 사진 전시회
실패를 줄이고 피하기 위해서 기술을 먼저 습득했다.
크리스티나
두 손으로 주변 사물의 앵글을 잡아 보는 연습
어떤 것을 찍고 싶은지, 왜 그런 것을 찍고 싶은지 알고 싶어서
준비 없이 실패함으로써 조금은 느리지만 점점 더 좋아하는 것에 다가갔다.
남이 해 놓은 수많은 정보나 교육을 접하기 전에
자신이 왜 이것을 좋아하는지
왜 이것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자신을 풍요롭게 하는 기회
스무 살 성인이 되던 날, 아버지의 조언
서브 주제
“아들! 이제 인생을 재미있게 사는 법을 하나 알려 주마!”
“네? 그게 뭔데요?”
“이제부터 실패를 뺏기지 마라. 그리고 웬만하면 조언도 믿지 마라.”
“네? 그게 무슨 말이에요? 실패는 나쁜 것이고, 조언은 좋은 것이라는 게 사회적 통념인데…… 거꾸로 하라고요? 왜죠?”
“만약에 네가 불경기에 창업을 하려고 하면 주변에서 조언할 거야. 사업을 하기엔 너무 불경기니깐 상황을 조금 보고 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고. 그런데 그 조언을 해 주는 사람들 중 99퍼센트는 창업을 해 보지 않은 사람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인이 해 보지 않은 걸 조언한단다. 그러니 조언을 믿으면 안 된다.”
“그런데 1퍼센트는 사업을 해 본 사람들일 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 중에 실패한 사람이 조언을 해 줄 수도 있잖아요.”
“좋아. 사업에 실패한 사람이 네게 조언을 해 줬다 치자. 그리고 너도 똑같이 사업을 해서 그가 경고한 것처럼 똑같이 망했다 치자. 그가 겪은 실패 경험과 네 실패 경험이 같을까? 전혀 다를 거야. 결국 인생에서 실패는 앞으로 나아갈 중요한 교훈과 에너지야. 만약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 조언을 받고 실패를 피해 간다면, 그건 너의 소중한 경험을 잃는 것이지. 실패는 경험이야. 그 경험이 남들과 다르고 신기하고 재미나다면 네 인생은 정말 재미있을 거란다. 이상 인생을 재미있게 사는 방법이었다.”
자신 없이 성공하기
"기록을 하는 사람에게는 창작의 고통이 없다."
나는 내 기억을 믿지 않는다. 대신 그 순간의 경험을 적은 기록을 믿는다.
옛 기록을 다시 읽는 건 같은 책을 다시 읽는 것과 같다. 책을 읽고 시간이 흐른 뒤에 다시 보면 우리는 새로운 것을 발견한다
무엇이 바뀐 걸까?
사람이 바뀐 걸까?
책을 읽는 사람의 처해진 상황, 관점이 바뀐 것
불완전함이 주는 힘
사찰 답사
사전 지식이나 준비 없이 맞닥뜨린다
사전조사를 충분히 하고 간다
캄포 광장 이야기
사전 지식을 가지고 지도를 가지고 방문
역에서 광장까지 도보 약 20분 정도의 거리만 봤을 것이다.
사진 지식 없이 지도도 없이
길도 잃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몸은 피곤했지만, 캄포광장으로 가는 아름다운 여정을 모두 마음속에 담을 수 있었다.
도시에서는 소리가 낯선 방문객의 길을 안내한다는 사실도 해맨 시간을 통해 알게 된 보물
지식이 아니라 몸으로 느끼며 경험하게 되는 방식
다섯, 엉뚱한 상상의 기록
준비된 상상이 현실이 되다
고무책장
큰책과 작은 책이 공존해서 보일 수 있는 책장
허브책장
앞에 허브를 자라게 해서 사라졌을 때 무슨 책인지 볼 수 있게 하는 책장
꿈을 꿔라
이제는 꿈을 밖으로 쉽게 말하지 못한다. 대신 마음속으로 늘 꿈을 떠올리며, 내가 맞는 길을 가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을 뿐이다. 꿈을 말하지 않게 된 이유는 젊은 사람들의 고통이 너무 선명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직업이 주는 틀이 얼마나 나를 부자연스럽게 만드는지
버려야 할 것들
최고여야 한다는 생각
많이 벌어야 한다는 생각
당신의 직업은 무엇입니까?
나는 OOO입니다.
우리는 모두 다른 꿈,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 개개인은 모두 특별하다. 스스로의 꿈을 정의하고, 실천에 옮길 권리는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에게 있다. 꿈은 정확하게 정의 내릴 수 있는 단어가 아니다. 무수히 많은 미사여구가 붙어 다양한 의미를 담을 수 있다. 저마다 다른 의미를 갖는다. 반면 직업은 정의가 비교적 구체적이고 정확하다. 자신의 별모양 꿈을 직업이라는 네모 틀 속에 욱여넣고 꿈을 직업에서 찾는다면 왜곡되고 구겨진 형태만 보게 될 것이다. 자신의 꿈을 위해 여러 직업을 선택적으로 이용하며 나아간다면 꿈은 경계 없이 자유롭게 커져 갈 것이다.
동사형 꿈을 가져라
PART3 나만의 기록
나의 기록법
무엇을 적을까?
1. 부정적인 생각들
내가 미처 보지 못한 방향으로 여정을 열어 준다.
'관점의 변화'
2. 나와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적고 그 생각을 발전시키면 어떻게 될까?
3. 잊혀 가는 기억과 역사
인간관계와 삶의 구조는 1,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4. 불완전한 경험
실패하거나 과오를 통해 얻은 경험은 정말 중요하게 인식하고 기록한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내가 겪은 경험이다.
5. 깨달은 것들
다이도르핀이 나온 감동의 순간을 기록하라
기록은 기억을 완벽하게 보존하는 방법이다
6. 편견
생긴다면 의문문으로 변경해라
어떻게 쓸까?
차이의 구분
필기
누군가의 이야기를 베낀 것
기록
내가 느낀 것
기록의 6가지 순서
1단계 : 내 생각을 적는다.
2단계 : 묻는다.
3단계 : 다른 사람처럼 묻는다.
4단계 : 결정해 본다.
5단계 : 잊는다.
6단계 : 나중에 다시 읽는다.
필기와 기록의 차이는 결국 내 생각이 있느냐, 없느냐다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생각을 발효시키고 성장시키는 방법은 기록이었다. 그리고 기록은 어쩌면 대화일지도 모른다. 내가 나에게 던지는 대화. 그것이 바로 기록이다.
기록을 이어 가려면
기록을 시작하는 마음
기록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경쟁'을 내려놓아야 한다.
어떤 결과나 경쟁 없이 자신을 이해하려는 기록은 지치지 않는다.
남들이 만든 경쟁 구도에 뛰어들지 않고, 나만의 경쟁 구도를 만들기
누군가가 나를 판단하기보다는 나 스스로 나를 판단하고자 한다.
나 자신과 경쟁하는 '나만의 경쟁 틀'을 따르는 게 옳다고 믿는다.
경쟁에서 벗어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