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인드 맵은 일독의 개념, 책 내용, 따라해보고 싶은 독서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정보는 책을 좋아하고 읽기를 취미로 삼는 사람들에게 유용합니다. EdrawMind를 사용하여 제작된 이 마인드 맵은 독서 습관을 개선하고 독서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도대체 독서가 왜 그렇게까지 중요한거냐?"
"인생을 변화시키기위한 '선택 조건'이 아니라 '필수 조건'이니까."
"사람마다 원하는 건 다를거야. 이루는 방법도 다르겠지. 나의경우는 아름답게 완성된 펌을 위해선 우선 내 눈앞의 롯드 하나부터 정성을 다해 말아야 했어."
"눈앞의 롯드 하나?"
"그래. 아무리 긴 머리 펌도, 어떤 최신 펌도 롯드를 하나하나 말아야 완성되는 법이거든. 모든 일에는 과정이 필요하지. 요령도 배워야 하고 성공 마인드도 몸에 익혀야해. 절실한 마음이 우선이지만 생각만 해서도 안 돼. 몸을 움직여야지. 독서 습관은 마인드만으로는 길러지지 않아. 매일 손에 책을 들고 읽어야 하지. 습관은 무조건 몸으로 익히는 거야."
치열한 독서는 사람을 변화시킨다
책을 통해 얻은 것 중의 하나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무엇보다 귀했다.
열정은 끈기가 뒷받침될 때에만 의미가 있는 것이었다. 비전이 아무리 훌륭해도 그것을 뒷받침하는 끈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그것은 한낱 망상으로 끝나고 마는 것이다.
슬럼프가 왔을 때는?
1. 멘토를 만난다
2. 동지를 만난다
3. 도서관에 간다
따라해보고 싶은 독서법
책을 읽고 요약 정리한 내용을 다시 간단하게 줄여 직접 자신이 직접 녹음한 것이었다. 출퇴근 시간마다 되풀이해서 듣고 있노라면 전체적인 책의 내용이 떠올라서 지식이 겉돌지 않고 몸으로 체화되는 것 같았다.
제겐 책을 읽을 때 반드시 펴놓는 독서노트가 있어요. 책의 중요한 부분에 밑줄을 긋고 페이지를 접어두었다가 필요한 부분은 따로 노트에 옮겨 적어요. 그리고 A4 한 장에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요약한 후 파일에 따로 정리해두죠. '원 북 원 페이지'인 셈이죠. 이렇게 해두면 자신에게 필요한 콘텐츠와 액션 플랜을 뽑아낼 수 있거든요. 철두철미하게 읽고 반드시 인사이트를 찾는 독서, 그걸 저는 '콘텐츠 독서'라고 불러요.
자기 업무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1년 100권 독서
1. 업무 분야의 고전으로 꼽히는 책을 한달에 10권씩 산다.
2. 일주일에 두 권씩 읽는다.
3.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에는 밑줄을 치고 여백에 자신의 생각을 적는다.
4. 한 챕터씩 요약 정리를 하고 중요한 내용은 따로 메모하거나 녹음한 후 출퇴근 시간에 읽고 들으면서 자신의 것으로 소화한다.
5. 주말마다 두권의 책에 대한 리뷰를 쓴다.
"특정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쓴 책에는 보통 30년의 노하우가 담겨 있어. 100권의ㅣ 전문 분야 책을 읽으면 3000년의 내공이 쌓이는 것과 마찬가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