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인드 맵은 전두환의 회고록을 원고측, 피고측, 재판부의 관점에서 분석한 내용을 다룹니다. 이는 역사나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EdrawMind를 사용하여 제작된 이 마인드 맵은 복잡한 사건을 시각적으로 정리하여 분석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광주에서 전 대통령과 5·18 민주화운동을 재판한다는 자체가 처음부터 공정을 기대할 수 없었다”며 “불공정한 재판이라고 생각
전두환
이순자
전재국
공동피고인
대법원 상고
재판부
1심
손해배상O
'파렴치한 거짓말쟁이'
5·18단체 4곳과 고 조비오 신부의 조카 조영대 신부 등은 회고록이 5·18을 왜곡했다며 전두환과 아들 전재국을 상대로 소송한 것이 사건 발단이됨
손해배상X
‘시위대 장갑차에 군인이 숨졌다'
출판·배포 금지
2심
'파렴치한 거짓말쟁이'
손해배상O
“명예훼손 위자료로 5·18단체 4곳에 각 1500만 원씩 6000만 원, 조 신부에게는 1000만 원을 배상하라”
‘시위대 장갑차에 군인이 숨졌다
1980년 당시 11공수여단 병사 2명이 후진하던 계엄군 장갑차에 깔려 숨졌다는 증언들이 있었음에도 회고록에는 ‘시위대 장갑차에 군인이 숨졌다’고 기술했다는 게 재판부 판단이다. 재판부는 “현장에 있던 여러 계엄군의 진술에 비춰보면 공수부대원이 계엄군 장갑차에 치여 숨진 것으로 인정된다”고 했다.